HOW WE TRAIN
건너뛰지 않습니다. 앞 단계가 버텨줘야 다음 단계가 안전하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운동보다 관찰이 먼저입니다. 어디가 불편한지, 관절이 어디까지 움직이는지, 평소에 어떻게 서고 앉는지 봅니다.
통증이 있다면 통증을 줄이고 가동 범위를 되찾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억지로 늘리기보다 관절이 원래 움직임을 다시 학습하게 합니다.
내 몸무게를 정확히 다룰 수 있어야 그다음이 안전합니다. 스쿼트 하나도 원리부터 짚고 넘어갑니다.
케틀벨과 바벨은 자세가 버텨줄 때 들어갑니다. 무게는 그다음에 천천히 올립니다.
왜 이 동작을 하는지 이해하면 수업 없는 날에도 스스로 운동할 수 있습니다.
F.L.O.W. SYSTEM
피티라이프의 모든 프로그램은 네 가지 축 위에서 짜입니다. 어느 하나만 좋아져서는 몸이 오래 편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WHAT WE CARE